블랙넛 우승확정임

민호 응원하지만, 이건 니가 사과 하고 넘어가야겠다.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그룹 위너의 한 팬으로부터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인신 공격을 당했다. 12일 한 네티즌들은 서유리의 SNS에 '이젠 하다하다 듣고 3류 쓰레기 성괴들마저 송민호 씨 가사 까는 것 보고 어처구니가 없던데요'라는 내용을 글을 남겼다. 이 네티즌들은 "그쪽 성형외과에서 갈아엎으신 건 부모님한테 안 미안하시냐"며 "숟가락 올려서 엮이려고 하지 마세요. 분수를 좀 아시구요'라고 덧붙였다. 또 '이제 듣보 3류 쓰레기 XX 인생 바꿔보려고, 쳐다보지도 못하는 다른 유명인 이름에 숟가락 올리지 마세요. 역겨우니까'라며 '그리고 모르시는 분야가 있으시면 함부로 입 여는 거 아니세요. 무식하고 없어 보여요'라는 등의 인신 공격을 퍼부었다. 이에 서유리는 이 글을 공유하며 '듣보잡이라 죄송합니다'라면서 '저에게 입에 담지 못할 폭언을 하셨습니다. 하루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차근차근 생각해 보시고 저에게 사과해주세요. 사과하신다면 없던 일로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위너빠순이가 생각보다많구나ㅋㅋㅋ한심


너들이 아장아장 걸을때 나왔던 허니패밀리의.랩이다.. 1999년 모든게 끝일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자적감속에 많은 이들이 하루 하루를 그냥 보내고 있지만 맘만 모든게 마찬가지 하루살이 하루살기 위해 온신의 힘을 다해 하루살잖아 우리 같이 딜 디기리 깨리 그 앞에 연풍이명호주라미해수정 그리고 다시 우리같이 해봐 디기리 : 들어봐 우린 지금 어려운 시대에 IMF에 대해 논하고 있는 거야 실업률 우리나라 급격히 높아만 가고만 있는데 6.25 사변 이후 처음이라 모두들 말하는데 난난나로써는 어떻게 할 수도 없죠 힘없는 내 자신만 탓하게 되죠 하지만 이것만은 할 수 있을 거에요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으로 아니 사랑으로 대할 수 있을 거에요 명 호① : 그 모든 슬픔 그 모든 아픔 우리는 지금까지 다같이 느껴왔었죠 이제는 모두 다같이 웃어봐요 서로를 미워하지 말고 사랑해봐요 그 모든 사랑 우리는 느껴왔었죠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가 알 수 있었죠 우리는 다같은 한민족이라는 것을 희 성 : TV를 켜면 그속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는거 같아요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울고 있는 아이들 직장을 잃고 삶의 회의를 느끼시는 아버지들 방황하는 청소년들 (모든이들)그리고 사랑을 받지 못한 그 모든이들 이제 힘을 내요 서로가 서로에게 무관심이 아닌 우리들의 사랑으로 말이죠 명 호② : 우리 같이 해요 날 따라해요 날 따라해봐요 요렇게 우린 할 수 있죠 우릴 따라해요 날 따라해봐요 요렇게 Honey Family와 같이 한번 해봐요 요렇게 해봐요 요렇게 우린 같이 할 수 있죠 다같이 할 수 있죠 날 따라해봐요 요렇게 합 창 : 너와 나의 그 모든 아픔들 지난 시간 속에 묻어 버리고 이제는 다시 일어나 우리 모두 함께 하나가 되요 1절이다. 니네들이 자극적인 가사 안써도 충분히 멋지고 좋을수 있다